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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중식의 새로운 기준’ 보배반점, 국내 231호점 돌파 이어 글로벌 확장 박차

[공감신문] 신선미 기자=국내 중식 프랜차이즈 시장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보배반점’(대표 김진혁)이 국내 231호점 가맹 계약을 체결하며 흔들림 없는 성장세를 입증했다. 이와 동시에 해외 주요 거점 국가로의 진출을 가속화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보배반점은 최근 가맹점 200호점을 돌파한 이후 단기간에 231번째 가맹점 계약을 완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경기 불황과 외식업계의 변동성 속에서도 중식 업종 특유의 안정성에 보배반점만의 차별화된 운영 시스템이 결합되어,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인정받은 결과로 분석된다.
보배반점은 외형적인 확장에만 치중하기보다 ‘가맹점의 내실 있는 수익성’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특히 창업 초기 단계에서 예비 점주들이 겪는 가장 큰 장벽인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실질적이고 파격적인 지원 정책을 펼친다. 특정 혜택 지역 창업 시 임대료 3개월분을 본사에서 100% 지원하는 것은 물론, 주방 기기 및 인테리어 비용에 대해 최대 4,000만 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주류 대출 무이자 지원 등을 더해 초기 자본이 부족한 청년 창업가나 업종 변경, 초보 창업가들에게 현실적이고 든든한 대안이 되고 있다.
사후 관리 또한 철저하다. 본사는 가맹점의 내실 있는 성장을 돕기 위해 전담 슈퍼바이저를 배정, 점주와의 소통 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 솔루션을 제공하는 밀착 케어 시스템을 운영하며 동반 성장을 실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의 성공을 발판 삼아 해외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보배반점은 지난해 중국 톈진 내 대형 쇼핑몰 2곳에 1, 2호점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데 이어, 미국 라스베이거스점을 오픈하며 현지 소비자들에게 한국식 중화요리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또한 오는 1월 중 미국 시애틀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추가 매장 오픈이 예정되어 있다. 이러한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은 브랜드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가맹 점주들에게 지속 가능한 사업 비전과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보배반점 관계자는 “가맹점의 성공이 곧 브랜드의 성장이라는 ‘상생경영’은 보배반점이 절대 타협하지 않는 핵심 가치”라며, “단순히 매장 수를 늘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모든 점주가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과 파트너십 안에서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며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내 231호점 계약과 글로벌 진출 가속화는 이러한 보배반점의 진심과 차별화된 시스템이 국내외 시장 모두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라고 밝혔다.
한편, 보배반점 창업에 관한 자세한 지원 혜택과 상담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문 기사 보기 :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53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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