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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반점, '2026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 상위 3% 선정


[공감신문] 신선미 기자=K-중식을 대표하는 중식 프랜차이즈 보배반점(대표 김진혁)이 (사)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 ㈜맥세스컨설팅, ㈜창업미디어그룹이 공동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후원하는 ‘2026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에 선정되며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은 ▲생산성 ▲안정성 ▲성장성 ▲노하우 집약도 ▲본사 수익성 ▲가맹점 수익성 등 6가지 핵심 지표를 기반으로 점수를 산출해 선정된다. 보배반점은 전 항목에서 고른 평가를 받으며 가맹점 100개 이상 운영 중인 309개 브랜드 가운데 8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한국식 중화요리를 기반으로 한 중식 프랜차이즈 부문에서는 1위에 올랐다.
보배반점은 전국 가맹망 확대와 함께 표준화된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본사에서 제공하는 원팩 소스 및 식자재 공급 체계를 통해 매장 간 맛의 균일성을 유지하고, 조리 공정을 단순화해 인건비 부담을 낮추는 등 가맹점 운영 효율을 높인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여기에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슈퍼바이징 운영을 통해 초보 창업자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SNS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확산과 캐릭터 협업,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통해 젊은 소비층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으며, 브랜드 특유의 친근한 이미지와 메뉴 경쟁력을 기반으로 재방문율을 높이고 있다.
보배반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표준화된 시스템과 안정적인 운영 지원을 바탕으로 가맹점의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성장을 기반으로 해외 진출 또한 확대해 K-중식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보배반점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매장 확장을 이어가며 K-중식 브랜드로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원문 기사 보기 :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63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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